카판찬(Kafanchan)교구는 2021년부터 매년 최소한 한 명의 본당 주임 사제 및 사목 협력자가 살해당하는 사건을 목격해왔다.
나이지리아 카두나(Kaduna) 주(州)의 카판찬 교구장은 사제 중 한 명이 납치된 이후 살해당한 사건에 대해 “깊은 슬픔과 의분을” 토로했다.
실베스터 오케추쿠(Sylvester Okechukwu) 신부는 3월 4일 사제관에서 납치된 후 3월 5일 이른 오전에 살해된 채 발견되었는데, 납치범들의 살해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