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만원: 올 겨울 시리아 그리스도인 한 가족을 위한 난방용 연료 지원비
- 벌써 7번째 겨울, 고향을 떠나 그리스도인 계곡으로 들어온 500여 그리스도인 가족이 있습니다.
- 시리아의 겨울은 영하까지 떨어집니다.
- 난방용 연료 지원으로 이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전해주세요.
343가구를 지원할 수 있도록 기부해 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ACN기부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30만원 – 가톨릭교회가 운영하는 유치원생 1명의 1년 학비
♥ 80만원 – 재활용 종이 재생 공장의 장애인 1명 고용비
♥ 500만원 – 자폐증 어린이 전문 교실의 시설 개선비
♥ 700만원 – 수녀원 운영 학교 교실의 1년 임대료
♥ 1000만원 – 난민을 위한 병원의 1달 운영비 (월 700명 치료)
♥ 3000만원 – 수녀원이 운영하는 학교의 1년 운영비
♥ 80만원 – 재활용 종이 재생 공장의 장애인 1명 고용비
♥ 500만원 – 자폐증 어린이 전문 교실의 시설 개선비
♥ 700만원 – 수녀원 운영 학교 교실의 1년 임대료
♥ 1000만원 – 난민을 위한 병원의 1달 운영비 (월 700명 치료)
♥ 3000만원 – 수녀원이 운영하는 학교의 1년 운영비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함께!
12월 2일 대림 첫 주일,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삼종기도 후 시리아와 전 세계의 평화를 위한 기도초를 밝히셨습니다.
“저는 친애하는 시리아와 특히 시리아의 어린이들에게,
저의 평화에 대한 희망을 전하고자 합니다.
8년 가까이 이어진 전쟁으로 고통받은 이들이지요.
이에 저는 고통받는 교회돕기 ACN의
캠페인에 동참하며, 촛불을 밝힐 것입니다.
저와 똑같이 촛불을 밝힐 다른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말이지요.
시리아의 아이들과 세계 곳곳의 수많은 신자분들이
오늘 각자의 촛불을 밝힐 것입니다.
기도합시다. 그리고 시리아와 중동 지역의 그리스도인들이
자비와 용서, 화해의 증인으로서 남을 수 있도록 도웁시다.”